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4414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딥페이크 압수수색에서 휴대폰 전체가 압수될 수 있나요?
- 딥페이크 수사에서 휴대폰 자체가 압수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전자정보 압수의 기본 원칙이 항상 기기 전체 반출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정보저장매체에 있는 전자정보는 사건과 관련된 범위를 정해 출력하거나 복제하는 방식이 법률상 기본 구조이며, 그것이 불가능하거나 압수 목적 달성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매체 자체가 압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휴대폰이 반출됐다면 그 자체로 모든 정보가 혐의 증거가 된다고 생각하기보다 영장과 실제 선별 과정을 나눠 봐야 합니다. 1.전자정보 압수는 범위를 정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2.딥페이크 제작과 단순 보관은 구분해서 봅니다3.압수된 휴대폰을 기준으로 먼저 만들 자료 목록4.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5.관련 Q&A6.휴대폰을 가져갔다면 사진첩에 있는 사적인 사진도 전부 증거가 되나요?7.다른 기기까지 추가로 압수될 수 있나요? 전자정보 압수는 범위를 정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형사소송법 제106조 제3항은 압수 대상이 컴퓨터용 디스크 등 정보저장매체인 경우 기억된 정보의 범위를 정해 출력하거나 복제하여 제출받도록 하고, 범위를 정한 출력·복제가 불가능하거나 압수 목적을 달성하기 현저히 곤란한 경우 정보저장매체 자체를 압수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 사건에서는 휴대폰 내부에 단순 사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 편집 앱 캐시, 원본 이미지, 생성 결과물, 메신저 첨부파일, 클라우드 동기화 정보 등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데이터를 혐의와 연결해 선별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렌식 항목확인할 의미원본 이미지합성 전 자료 여부결과 파일생성·저장 경위편집 앱사용 여부·시각메신저전송·수신 관계클라우드동기화·백업 경로 딥페이크 제작과 단순 보관은 구분해서 봅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1항의 편집·합성·가공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고, 제4항의 소지·구입·저장 또는 시청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법정형과 구성요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포렌식에서 파일이 발견됐다는 사실만으로 어느 행위까지 있었는지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직접 제작이 문제 된다면 단순 결과 파일만이 아니라 편집 프로젝트의 존재, 원본 자료와 결과물의 연결관계, 앱 사용시간 등이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메신저를 통해 받은 파일만 남아 있는 경우에는 파일 유입 경로와 이후의 저장·시청·전송 여부를 각각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 다운로드나 자동 백업이 설정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장된 위치만 보고 사용자의 행위를 추측하기보다 실제 이용 방식과 포렌식 자료를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자동 저장이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책임이 부정된다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압수된 휴대폰을 기준으로 먼저 만들 자료 목록 첫 조사 전에는 다음 내용을 따로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휴대폰 모델과 실제 사용자 • 동일 계정이 로그인된 다른 기기 • 딥페이크 파일을 처음 접한 경위 • 직접 사용한 이미지·영상 편집 앱 • 파일 전송 또는 수신에 사용한 서비스 • 자동 다운로드·클라우드 동기화 설정 • 영장에 적힌 혐의와 수색 대상 이 과정의 목적은 수사기관보다 먼저 자료를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압수된 자료와 자신의 실제 행동을 정확히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촬영물이나 편집물을 삭제하거나 휴대폰을 초기화하는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형사전문변호사는 휴대폰 전체가 압수된 사건에서도 영장상 혐의와 관련 전자정보를 나누고, 원본·편집물·수신파일·전송파일을 시간순으로 분류해 첫 진술 방향을 정리합니다. 특히 경찰조사 단계에서 사건 관련 자료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해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제작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할 사건이라면 단순 부인보다는 편집 흔적의 유무와 파일 유입 경로가 더 중요하고, 유포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할 사건이라면 메신저 발신 기록과 공유 기능 사용 여부를 살펴봐야 합니다. 관련 Q&A Q.휴대폰을 가져갔다면 사진첩에 있는 사적인 사진도 전부 증거가 되나요? 사적인 자료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사건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자정보 압수는 사건 관련성을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고, 형사소송법은 전자정보의 범위를 정하여 출력·복제하는 구조를 두고 있습니다. 실제 집행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다른 기기까지 추가로 압수될 수 있나요? 현재 영장 대상과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대폰에서 다른 기기와의 연동이나 관련 저장 경로가 확인됐다는 사정만으로 모든 기기가 자동으로 압수되는 것은 아니지만, 추가 자료와 범죄혐의가 확인되면 별도의 수사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휴대폰 전체 압수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압수된 전자정보가 제작·유포·소지 중 어느 행위를 뒷받침하는 자료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딥페이크압수#휴대폰포렌식#전자정보압수#딥페이크수사#성범죄경찰조사#디지털증거
-
- 위법한 딥페이크 압수수색이라면 포렌식 자료의 증거능력을 다툴 수 있나요?
- 딥페이크 사건의 압수수색 절차에 중대한 문제가 있었다면 확보된 포렌식 자료의 증거능력이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장 범위가 넓어 보인다”거나 “수사관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증거가 자동으로 배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법정 절차를 어떻게 위반했는지, 해당 자료가 어떤 방식으로 확보됐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는 사용할 수 없나요?2.영장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무조건 모든 증거가 배제되나요?3.영장과 관계없는 사적인 자료까지 봤다면 어떻게 하나요?4.압수수색이 위법하면 딥페이크 혐의 자체도 없어지나요?5.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Q.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는 사용할 수 없나요? 형사소송법 제308조의2는 적법한 절차에 따르지 않고 수집한 증거는 증거로 할 수 없다고 규정합니다. 따라서 딥페이크 사건에서도 압수수색 영장과 실제 집행과정, 전자정보의 선별 방식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검토 대상확인 사항영장범죄사실·압수 대상제시영장 제시 여부집행장소·기기 범위포렌식사건 관련 정보서류압수목록 교부 Q.영장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무조건 모든 증거가 배제되나요?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형사소송법 제118조는 압수수색영장을 처분을 받는 사람에게 제시하도록 규정하지만 현장에 없는 등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와 같은 예외도 두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영장을 어떻게 제시했는지, 누가 현장에 있었는지, 어떤 절차가 누락됐는지 구체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Q.영장과 관계없는 사적인 자료까지 봤다면 어떻게 하나요? 전자정보는 대량의 사생활 정보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사건 관련성이 중요한 쟁점입니다. 형사소송법 제106조는 사건과 관계있는 증거물을 압수하는 구조를 두고, 정보저장매체는 범위를 정해 출력·복제하도록 규정합니다. 따라서 어떤 자료가 실제 증거로 선별됐는지 확인하고, 영장 범죄사실과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해야 합니다. Q.압수수색이 위법하면 딥페이크 혐의 자체도 없어지나요? 절차의 위법성과 범죄사실의 존재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포렌식 증거의 증거능력을 다투는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다른 적법한 증거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는 허위영상물 편집·반포에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소지·구입·저장·시청에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실제 혐의가 무엇인지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절차 위법만 주장하면서 포렌식 내용 자체를 전혀 분석하지 않는 것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전문변호사는 영장 내용과 집행 과정, 포렌식 선별 범위를 각각 검토하면서 절차상 쟁점과 딥페이크 혐의의 실체적 쟁점을 분리해 대응합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살필 때는 절차 문제와 함께 실제 제작·전송·저장 기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분석해야 합니다. 한 쪽만 보는 대응보다 두 영역을 동시에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법수집증거 주장은 구체적인 압수수색 경위와 전자정보 확보 과정을 토대로 검토해야 하는 법률 쟁점입니다. #위법수집증거#딥페이크압수수색#포렌식증거#형사소송법#성범죄수사#압수수색대응
-
- 성인 대상 딥페이크 사건에서도 압수수색과 위장수사가 함께 진행될 수 있나요?
- 성인 대상 딥페이크 사건도 현재는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과거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를 중심으로 운용되던 특례가 법 개정을 통해 성인 대상 디지털 성범죄에도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유통 경로를 추적한 수사가 오프라인 압수수색과 연결될 수 있으므로 압수수색을 받은 뒤에는 수사가 어디서 시작됐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디지털 성범죄 수사 특례가 확대됐습니다2.압수수색 전에 이미 온라인 수사가 진행됐을 수 있습니다3.딥페이크의 적용 조항도 함께 봅니다4.수사 계정을 역으로 추적하거나 접촉하려 하지 않습니다5.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6.관련 Q&A7.온라인에서 수사관과 대화한 내용도 증거가 될 수 있나요?8.위장수사가 있었다면 압수수색이 무효인가요? 디지털 성범죄 수사 특례가 확대됐습니다 성폭력처벌법 제22조의2는 제14조부터 제14조의3까지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사법경찰관리가 신분을 비공개하고 정보통신망 등에 접근해 증거와 자료를 수집할 수 있도록 규정합니다. 일정한 요건 아래 신분위장수사도 가능합니다. 이 조항은 2024년 12월 3일 신설됐고 관련 제도는 2025년에 시행됐습니다. 압수수색 전에 이미 온라인 수사가 진행됐을 수 있습니다 압수수색이 수사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온라인 게시물이나 계정의 활동을 추적한 뒤 피의자를 특정하고 압수수색으로 이어지는 사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제가 된 플랫폼 계정 • 게시·전송 시각 • 수사기관이 제시하는 대화 내용 • 거래 또는 공유 경로 • 압수수색 영장의 범죄사실 • 휴대폰·PC에서 확인된 계정 로그인 흔적 이 자료를 시간순으로 맞춰보면 온라인 단계와 압수수색 단계가 어떻게 연결됐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딥페이크의 적용 조항도 함께 봅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1항·제2항은 허위영상물 편집·합성·가공 및 반포에 대해 각각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합니다. 제4항의 소지·구입·저장 또는 시청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따라서 온라인 수사를 통해 계정이 특정됐다고 해도 실제 압수수색 자료가 제작·유포·소지 중 어느 부분을 입증하는지 다시 나눠야 합니다. 수사 계정을 역으로 추적하거나 접촉하려 하지 않습니다 압수수색 뒤 자신과 대화한 계정이 수사기관이었는지 확인하려고 상대방에게 연락하거나 다른 계정을 통해 접근하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수사기법을 회피하거나 증거를 없애는 방식도 적절한 대응이 아닙니다. 대신 이미 확보된 대화와 자신의 실제 행위를 정리하고, 첫 조사에서 질문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실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변호사는 온라인 수사 자료와 압수수색 영장, 휴대폰 포렌식 결과를 시간순으로 연결해 실제 제작·유통 행위가 어디까지 확인되는지 검토합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면서 계정 명의와 실제 이용자, 온라인 대화와 디지털 자료가 일치하는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관련 Q&A Q.온라인에서 수사관과 대화한 내용도 증거가 될 수 있나요? 신분비공개·위장수사로 수집한 자료의 사용은 법률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어떤 수사 방식이 사용됐고 어떤 자료가 확보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위장수사가 있었다면 압수수색이 무효인가요? 위장수사 제도 자체가 법률에 규정돼 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압수수색이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 수사 단계가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이뤄졌는지를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성인 대상 딥페이크 사건도 온라인 수사와 디지털 포렌식이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대응해야 합니다. #딥페이크위장수사#성인딥페이크#압수수색#디지털성범죄수사#휴대폰포렌식#경찰조사
-
- 트위터 아청법 사건은 오래된 게시물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나요?
- 몇 년 전 작성하거나 공유한 트위터(X) 게시물이 뒤늦게 발견됐다고 해서 게시 연도만 보고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에는 별도의 공소시효 특례가 존재하고, 실제 피해아동·청소년이 있는지와 적용 죄명, 범행 시점에 따라 계산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래된 계정 사건일수록 정확한 날짜와 당시 적용 법률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몇 년 전 게시물이면 공소시효가 끝난 것 아닌가요?2.트윗을 예전에 삭제했어도 수사할 수 있나요?3.당시에는 처벌기준이 달랐다면 현재 법을 적용하나요?4.오래된 계정이라 비밀번호나 기억이 없으면 어떻게 준비하나요?5.오래된 사건 자료 정리 순서6.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7.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Q.몇 년 전 게시물이면 공소시효가 끝난 것 아닌가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청소년성보호법 제20조 제1항은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의 공소시효가 해당 성범죄로 피해를 당한 아동·청소년이 성년에 달한 날부터 진행하도록 하는 특례를 두고 있습니다. 다만 제20조에는 범죄 유형에 따라 별도의 연장·배제 규정도 존재하므로 모든 아청법 사건의 공소시효가 동일하다고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성착취물 사건에서도 실제 피해아동·청소년이 존재하는지, 단순 표현물 사건인지, 제작·배포·시청 중 어떤 죄가 문제되는지에 따라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과거 게시일만 보고 공소시효 완성을 스스로 계산해 조사에 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Q.트윗을 예전에 삭제했어도 수사할 수 있나요? 삭제됐다는 사실과 과거 행위 존재 여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수사기관이 이미 캡처, 신고자료, 계정기록이나 상대방 기기의 자료를 확보했다면 과거 게시물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삭제됐다는 이유로 사실관계를 추측해 답변하기보다 어떤 자료가 수사기록에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당시에는 처벌기준이 달랐다면 현재 법을 적용하나요? 형벌법규는 행위 시점과 개정 경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오래된 성착취물 사건은 법률 개정이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에 당시 조문의 내용과 현재 조문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정확한 행위일자를 특정한 뒤 해당 시기의 법률을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Q.오래된 계정이라 비밀번호나 기억이 없으면 어떻게 준비하나요? 기억나지 않는 부분을 추측해서 채우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당시 휴대전화 백업, 이메일 로그인 알림,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계정자료, 수사기관이 제시하는 게시물 캡처 등을 순서대로 대조해 확인 가능한 사실과 기억에 의존하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오래된 사건 자료 정리 순서 1.문제 게시물의 작성·재게시 날짜를 특정합니다. 2.당시 사용한 계정과 기기를 확인합니다. 3.적용 가능한 행위유형을 구분합니다. 4.해당 시기의 법률을 확인합니다. 5.실제 피해아동·청소년 존재 여부를 검토합니다. 6.공소시효 특례 적용범위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오래된 트위터 사건에서는 현재 휴대전화에 자료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과거 행동을 부인하거나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 계정기록이 어떤 방식으로 확보됐는지, 게시물이 직접 작성된 것인지 리트윗인지, 실제 파일 제공까지 있었는지를 하나씩 특정해야 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변호사는 오래된 트위터 아청법 사건에서 범행일·게시형태·당시 적용 법률을 분리해 공소시효 특례와 현재 수사 가능성을 검토하고 첫 진술의 시간축을 정리합니다. 오래된 사건일수록 기억보다 기록의 비중이 커집니다. 행위 날짜를 먼저 고정하고 당시 법률과 현재 확보된 증거를 연결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위터아청법#아청법공소시효#오래된트윗#성착취물수사#성범죄변호사#경찰조사
-
- 트위터 북마크와 아청법상 성착취물 소지는 같은 의미인가요?
- 트위터(X)에서 특정 게시물을 북마크했다는 사실과 아청법상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을 소지했다는 사실은 법적으로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북마크는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게시물 위치를 기록하는 기능일 수 있지만, 형사법상 소지는 성착취물을 실제로 지배할 수 있는 상태에 두었는지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다만 북마크 기록은 사용자가 해당 게시물을 인식하고 다시 접근하려 했는지를 판단하는 정황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1.먼저 문제 자료가 성착취물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2.북마크는 소지 여부와 인식 여부에서 의미가 다릅니다3.북마크 사건에서 확인할 순서4.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5.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6.관련 Q&A7.북마크한 게시물이 나중에 삭제됐다면 어떻게 되나요?8.북마크를 취소하면 소지 혐의도 사라지나요? 먼저 문제 자료가 성착취물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청소년성보호법 제2조 제5호는 아동·청소년 또는 아동·청소년으로 명백하게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표현물이 등장하여 법이 정한 성적 행위 등을 표현한 화상·영상 등을 아동·청소년성착취물로 정의합니다. 단순히 게시물 작성자가 ‘미성년’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자료의 내용과 표현을 확인해야 합니다. 북마크는 소지 여부와 인식 여부에서 의미가 다릅니다 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 제5항은 성착취물의 구입·소지·시청을 1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처벌합니다. 여기에서 트위터 북마크를 했다는 사실이 바로 ‘소지’라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게시물 자체가 플랫폼 서버에 있고 이용자가 단지 URL이나 게시물 위치를 다시 찾을 수 있게 표시해 둔 것인지, 실제 파일도 기기나 자신이 지배하는 저장공간에 내려받았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그러나 북마크는 다른 쟁점에서는 의미가 생깁니다. 게시물을 우연히 한 번 본 뒤 지나친 경우와, 내용을 확인한 다음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해 북마크한 경우는 인식 정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마크 이후 실제 재접속이 있었는지, 해당 계정을 별도로 검색했는지, 파일 저장이나 DM 전송으로 행동이 확대됐는지까지 연결해서 살펴야 합니다. 북마크 사건에서 확인할 순서 1.북마크가 생성된 시각을 확인합니다. 2.최초 게시물 접속 시각과 비교합니다. 3.북마크 이후 동일 게시물에 재접속했는지 봅니다. 4.기기 다운로드 폴더에 별도 파일이 생성됐는지 확인합니다. 5.브라우저 저장이나 화면녹화 등 별도 저장행위가 있었는지 구분합니다. 6.게시물이 삭제된 뒤 다른 경로로 다시 찾은 흔적이 있는지 검토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북마크가 있다는 이유로 파일을 현재 다시 열어 내용을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수사 연락이 있는 상황에서 게시물을 새로 접근하면 과거에 없던 접속기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휴대전화나 계정 데이터를 임의로 삭제하여 기존 흔적을 없애려는 행동 역시 피해야 합니다. 핵심은 ‘북마크가 있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기술적 기능이었고 실제 파일 지배로 연결됐는지를 나누는 데 있습니다. 북마크, 로컬 저장, 클라우드 저장, 반복 시청은 서로 다른 사실이므로 한 문장으로 뭉쳐 진술하면 불필요하게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형사전문변호사는 트위터 북마크 기록과 실제 파일 저장 여부를 분리하고 재접속·검색·다운로드 흔적을 대조해 아청법상 소지 또는 시청 혐의가 어디까지 성립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는 북마크 목록만 보지 않고 게시물 접근경로와 실제 파일시스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 원격 접근인지 사용자 지배 아래 파일이 생성됐는지에 따라 방어 논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관련 Q&A Q.북마크한 게시물이 나중에 삭제됐다면 어떻게 되나요? 게시물이 현재 삭제됐다는 사정만으로 과거의 이용기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플랫폼 계정 기록, 브라우저 이력이나 포렌식 자료를 통해 당시 접근 흐름이 확인될 수 있으므로 현재 존재 여부와 과거 행위를 구분해야 합니다. Q.북마크를 취소하면 소지 혐의도 사라지나요? 북마크 취소는 현재 목록 상태를 바꾸는 것일 뿐 과거 행동에 대한 법적 평가를 자동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수사가 예상된다면 기록을 임의로 정리하기보다 기존 상태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트위터 북마크 사건에서는 ‘다시 볼 수 있었다’와 ‘성착취물을 소지했다’를 같은 의미로 처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격 게시물에 대한 접근과 실제 파일 지배 여부를 구분해 첫 조사에 대비해야 합니다. #트위터북마크#아청법소지#아동청소년성착취물#SNS성범죄#디지털증거#형사전문변호사